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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M전기레인지 경향하우징제퍼 4일차
2018-07-10
40



코엑스 경향하우징페어 4일차 일요일 역시나 많은 사람들이 붐빕니다.
킨텍스는 교통편이 멀어서 아무래도 사람들이 이렇게까지나 많지는 않습니다.
주부들의 최대 관심사 가스탈출 이니만큼 전기레인지에 대한 관심 작렬합니다.
덩달아 남성분들도 관심이 많습니다.
요새는 리모델링할때 기본으로 전기레인지를 선택하시고 빌라 분양 잘되게 하려고 전기레인지를 선택하시기도 합니다. 






주부들은 세심하십니다.
서비스는 잘되느냐? 전기세는 얼마나 나오느냐? 상판은 어느나라 제품이냐? 등등
전기레인지는 우리나라에 보급 되기시작한것은 요근래입니다.
독일은 가정에서 가스 사용을 금지하고 있어서 전기레인지 시장이 일찍히 자리를 잡다보니 관련업이 발전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독일제에 대하여 많이들 듣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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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엠도 조립을 국내에서 하지만 중요한 부자재인 상판글라스 발열체는 독일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독일의 상판 대표주자 쇼트세란 이구요 발열체는 EGO것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메이져 브랜드 들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조립하여 제어하는 기술이나 디자인은 각사들이 하는 것이죠.
브랜드와 비브랜드의 가격차이는 많이 나는데 사용되는 부자재들을 살펴보시고 비교를 해보시면서 판단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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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엠은 비데제조 판매를 15년동안 전국적으로 하고 있어서 서비스 조직이 전기레인지 수리를 합니다.
서비스에 대한 걱정은 안하셔도 될것인데, 전기레인지는 직구를 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직구하는데 주의할 사항들이 있습니다.
주로 독일 직구인데 독일제는 소비전력이 상당히 높습니다.
한국 주방의 전기배선은 16A 즉 최대소비전력 3.5kwH허용치인데, 수입되는 제품은 4~7kwH까지 가는것들이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기존 전기배선에 사용을 하면 안되어서 전기배선 공사를 따로 해야됩니다.
비용또한 올라가죠.
그렇다면 꼭 이런 번거로움까지 감수 해가면서 직구를 해서 사용 해야 하는가?
단지 가격이 싸다는 이유, 품질이 믿을수 있다는 이유?!
국내에서 제조하는 제품들은 거의 3.5kwH이하로 만들어지고 있어서 전기 배선을 바꾸지 않아도 됩니다.
품질은 각사 마다 차이가 나겠지만 중요한 부품은 수입을 하여 사용하고 있고 혹 문제가 되면 서비스를 받으시면 됩니다.
그런데 직구는 혹시 문제가 생기면 서비스를 제대로 받을수 있는지 알아보고 구매를 하셔야 할것입니다.
서비스는 그렇다 치고 수입품의 소비전력은 그렇게 높을까요?
독일은 하이라이트가 많이 보급이 되어 있습니다.
하이라이트는 인덕션보다 열효율이 떨어지는데 열효율을 높이기 위해 소비전력을 높이는것이죠.
그래서 소비전력이 높아질수 밖에 없습니다.
독일제가 다 좋은것만은 아닙니다.
우리 환경에 적합한 제품들을 사용하고 문제가 생겼을때 조치를 해받을수 있는 회사 제품을 선택하는게 중요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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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M전기레인지 경향하우징페어에 참가 해서 성왕리에 잘 마무리를 하였습니다.
많은 관심을 갖어 주신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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