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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m 전기레인지 블루밍비데 경향하우징페어 참가 1일차
2018-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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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5일부터 경향하우징 페어가 시작되었습니다.
코엑스에서 실시하는 전시회는 항상 사람들이 많습니다.
킨텍스에서는 4월에 하고 규모도 코엑스보다 크지만 지리적 접근성이 있기때문에 코엑스가 사람들이 많이 몰리네요.





아침부터 사람들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스텝들 참가사 직원분들, 그런데 오픈이 되면 제일먼저 오시는분들은 개인 주택을 짓는 분들이랍니다. 여유있게 오셔도 될것 같은데 빨리 오는 이유는 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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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m도 전기레인지를 멋지게 디스플레이하고 손님 맞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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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m전기레인지는 3구 (1ih+2하이라이트), 3구(2ih+1하이라이트), 3구 가로형, 2구(하이라이트) 이렇게 출시를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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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님들의 직감일까 관심작렬하는 제품이죠.
가로형으로 화구가 가로로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가로 길이가 길어서 씽크대와 같이 제작이 되어야 합니다.
일반 씽크대에서는 사용하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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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구 하이브리드 전기레인지가 일반적입니다.
전시장에서만 특가 세일을 하고 있습니다.
브랜드를 알리기위해 전시장에서는 특가 세일들을 많이하는데 집 지으는시느 분들의 관심이 높습니다.
기왕 사는데 싸게 산다는 전략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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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한켠에는 비데도 같이 전시하고 있습니다.
첫날이라 사업하시는  분들 건축하시는 분들 많이 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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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레인지에 대하여 열심히 설명하는 직원입니다.
주부님들의 제1의 관심사 전기레인지, 사용하시면서도 이것저것 물어보고 정보도 얻어갑니다.
서로 정보도 교환하는데 아직도 제품에 대한 지식이 많이 부족한 편입니다.
상품이 많이 판매가되면 소비자들의 지식도 한결 높아지리라 생각합니다.

전기레인지는 열을 어떤 방식으로 내느냐에 따라서 부르는 이름이 달라집니다.
니크롬선에 전기저항을 주어 열을 내는것은 하이라이트 라고 합니다. 빨갛게 열이 달아오르는 모습이 보이면 하이라이트입니다.
반면에 열이 달아오르지 않고 냄비만 뜨거워 지는것은 인덕션이라고 합니다.
인덕션은 가스보다 3배 빠르답니다. 하지만 단점이 있는데 자석이 달라붙는 냄비만 쓰셔야 한답니다.
이유는 자성이 있는 재질이어야 인덕션이 반응을 하기 때문입니다.
좀 어려운 이야기인데 기술적으로 표현하면 인덕션에는 구리선이 감겨져 있는데 여기에 전기를 가하면 자기장이 발생을 하는데 자성이 있는 물체를 올려 놓으면 자기장의 흐름에 방해가 생겨서 물체가 열이 나는 원리입니다.
하이라이트와 인덕션의 구분을 하시는게 중요합니다.
가격또한 차이가 많이 나고 요리를 하는데도 차이가 많이 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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